안녕하세요 그냥 지나가다가.. 몇자 적습니다.
전 한달전까지 님께서 생각하시는 kef의 q5를 사용했습니다.
먼저 님의 리스닝룸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작은 아파트 거실에서 q5를 사용했는데.. 역시 작은거실에서의 청취는
북셀프타입이 더 소리가 명징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편차에 의해
저음의 소리를 좋아하시면 어쩔수 없지만은요
아마도 q5의 신품가격에다 님의 음악 성향을보면 다인쪽이 훨씬 좋을것 같은데..
물론 kef도 상당히 좋은 스테이징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작은 리스닝룸에서
는 좀 아깝습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이녀석의 실력을 십분 발휘할려면
리스닝룸이 좀 커야 제맛이 난다는 말입니다.
결론적으로는 리스닝룸의 크기를 생각하셔서 스피커를 고려하심이 어떨련지
말씀드리고 싶구요 스피커 결정이 되면 그다음 앰프를 고려하면 되는데
솔직히 다인은 좀 울리기 힘들다는 말보다는 쉽게 이야기하자면 (현재 전 다인 컨투어
1.1 사용중) q5보다는 불륨량을 좀 커게해야 합니다.
저도 막귀지만 kef와 다인을 다 사용해본결과 개인적인 소감입니다.
돈이 된다면 둘다 가지고 싶지만 ㅎㅎㅎ
kef는 앰프 가림이 없습니다. 능률이 뛰어나거든요
다인은 뮤지컬피델리티나 나드, 장덕수,덴센,,등 출력이 좀 최소60w이상이면
엄청난 소리를 질러줍니다..(명징하다는 느낌)
이상 허접막귀를 가진 나그네입니다.
전 한달전까지 님께서 생각하시는 kef의 q5를 사용했습니다.
먼저 님의 리스닝룸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작은 아파트 거실에서 q5를 사용했는데.. 역시 작은거실에서의 청취는
북셀프타입이 더 소리가 명징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편차에 의해
저음의 소리를 좋아하시면 어쩔수 없지만은요
아마도 q5의 신품가격에다 님의 음악 성향을보면 다인쪽이 훨씬 좋을것 같은데..
물론 kef도 상당히 좋은 스테이징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작은 리스닝룸에서
는 좀 아깝습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이녀석의 실력을 십분 발휘할려면
리스닝룸이 좀 커야 제맛이 난다는 말입니다.
결론적으로는 리스닝룸의 크기를 생각하셔서 스피커를 고려하심이 어떨련지
말씀드리고 싶구요 스피커 결정이 되면 그다음 앰프를 고려하면 되는데
솔직히 다인은 좀 울리기 힘들다는 말보다는 쉽게 이야기하자면 (현재 전 다인 컨투어
1.1 사용중) q5보다는 불륨량을 좀 커게해야 합니다.
저도 막귀지만 kef와 다인을 다 사용해본결과 개인적인 소감입니다.
돈이 된다면 둘다 가지고 싶지만 ㅎㅎㅎ
kef는 앰프 가림이 없습니다. 능률이 뛰어나거든요
다인은 뮤지컬피델리티나 나드, 장덕수,덴센,,등 출력이 좀 최소60w이상이면
엄청난 소리를 질러줍니다..(명징하다는 느낌)
이상 허접막귀를 가진 나그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