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를 할때는 목적과 의미가 약간은 다른 접지가 존재합니다만
일상생활에서 흔히 말하는 님께서 원하시는 접지란 다음과같습니다.
목적 : 누전등에의한 누설전류를 땅속으로 흘려보내서 사람이나 기기에 손상이
가는 것을 방지.
원리 : 땅속의 전위는 0입니다.전류는 전위차가 생기면 전위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
로 흐릅니다. 만일 누전되고 있는 전기제품을 사람이 만졌다 하더라도
접지가 제대로 되어있으면 전류의 대부분이 땅속으로 흐르게되죠.
이건 학창시절 배운 기억(저항과 전류)을 잠시 떠올리시면 이해가 될것이구
요.^^;;
방법 : 원래 님께서 살고계신 집이 제대로 전기공사가 되어있다면 벽면의 콘센트에
접지선이 연결되어있고 접지형콘센트가 달려있어야 합니다만 특히 단독주택
에서 제대로 않해놓은집이 더 많은것 같더군요.벽면콘센트까지의 접지가
제대로 되어있다면 중간연결 멀티탭도 접지형을 쓰시면 됩니다.
물론 전원플러그도 접지형을 쓰셔야되구요.최근 전자제품에 달려나오는
플러그는 대부분 접지형이더군요.
만일 벽면콘센트에 접지가 안되어있다면 따로 접지를 연결해 주셔야
하는데 가장 간편한 방법은 전파사에서 일반 전원선싼거를 사다가
기기의 몸체스틸부분과(몸체에 접지단자가 있다면 그곳에) 화장실의 수도
꼭지나배관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보통 수도배관은 스틸재질이며 땅속과
연결되어있으니까요.가끔가다가 콘크리트 벽면에 접지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제 경험상 제대로 접지가 안됩니다.지하층의 벽면이나 1층의 바닥면
이 습기를 많이 머금고있다면 약간의 효과는 보실지 모르지만 층이 올라갈 수
록 아마 더 효과가 없을겁니다.
좀더 확실히 하시고 싶으시다면 철물점이나 전기재료상에서 접지봉 약 1m정도
되는것을 사다가(아니면 집에있는 구리봉이나 쇠파이프) 근처 땅(습기가 평소
에도 많은곳이 매설도 수월하고 접지도 좀더 잘 나올겁니다.)에 방치로박고
선을 연결하여 집안에 단자를 하나 만들어둡니다.거기에 집안에서 접지가
필요한 모든 전자제품의 접자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더 : 누전되는 전기제품을 만지실때 플라시틱의자위에 올라가서 만지시면
누전을 거의 못느끼실겁니다.그러나 맨발로 땅을 딛고 만지거나
왼손에 누전제품을 만지고 오른손으로 접지되어있는 부분을 만지면
평소보다 더 짜릿한(?)충격이 올겁니다. 회로가 형성되어 사람몸을통
하여 더 큰 전류가 흐르기 때문이죠.유선방송이나 케이블통신용 케이블
의 끝자락잡고 다른손으로 접지된 앰프등 전자제품의 몸체를 잡으면
기분나쁠정도의 느낌이 옵니다.
이런것때문에 사고가 났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 덧붙여봅니다.
>집에있는 오디오 기기나 컴퓨터의 표면을 만지면 ..찌릿찌릿 한데요..
>
>기기에서 전기가 누전 되는건가요...?
>
>접지를 하면 된다는데 접지를 어떻게 하는건지...
>
>세신 멀티탭 사다가 꽂았는데...그냥 꼽기만 하면 접지가 안되는건가...
>
>건물 자체에서 접지를 하게 돼 있어야 한다는 소리도 있던데...
>
>공사를 해야 된다나..
>
>접지에 대해 잘 아시는분 설명좀 부탁 합니다....
>
>무식해서 죄송 합니다...*^^*
>
일상생활에서 흔히 말하는 님께서 원하시는 접지란 다음과같습니다.
목적 : 누전등에의한 누설전류를 땅속으로 흘려보내서 사람이나 기기에 손상이
가는 것을 방지.
원리 : 땅속의 전위는 0입니다.전류는 전위차가 생기면 전위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
로 흐릅니다. 만일 누전되고 있는 전기제품을 사람이 만졌다 하더라도
접지가 제대로 되어있으면 전류의 대부분이 땅속으로 흐르게되죠.
이건 학창시절 배운 기억(저항과 전류)을 잠시 떠올리시면 이해가 될것이구
요.^^;;
방법 : 원래 님께서 살고계신 집이 제대로 전기공사가 되어있다면 벽면의 콘센트에
접지선이 연결되어있고 접지형콘센트가 달려있어야 합니다만 특히 단독주택
에서 제대로 않해놓은집이 더 많은것 같더군요.벽면콘센트까지의 접지가
제대로 되어있다면 중간연결 멀티탭도 접지형을 쓰시면 됩니다.
물론 전원플러그도 접지형을 쓰셔야되구요.최근 전자제품에 달려나오는
플러그는 대부분 접지형이더군요.
만일 벽면콘센트에 접지가 안되어있다면 따로 접지를 연결해 주셔야
하는데 가장 간편한 방법은 전파사에서 일반 전원선싼거를 사다가
기기의 몸체스틸부분과(몸체에 접지단자가 있다면 그곳에) 화장실의 수도
꼭지나배관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보통 수도배관은 스틸재질이며 땅속과
연결되어있으니까요.가끔가다가 콘크리트 벽면에 접지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제 경험상 제대로 접지가 안됩니다.지하층의 벽면이나 1층의 바닥면
이 습기를 많이 머금고있다면 약간의 효과는 보실지 모르지만 층이 올라갈 수
록 아마 더 효과가 없을겁니다.
좀더 확실히 하시고 싶으시다면 철물점이나 전기재료상에서 접지봉 약 1m정도
되는것을 사다가(아니면 집에있는 구리봉이나 쇠파이프) 근처 땅(습기가 평소
에도 많은곳이 매설도 수월하고 접지도 좀더 잘 나올겁니다.)에 방치로박고
선을 연결하여 집안에 단자를 하나 만들어둡니다.거기에 집안에서 접지가
필요한 모든 전자제품의 접자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더 : 누전되는 전기제품을 만지실때 플라시틱의자위에 올라가서 만지시면
누전을 거의 못느끼실겁니다.그러나 맨발로 땅을 딛고 만지거나
왼손에 누전제품을 만지고 오른손으로 접지되어있는 부분을 만지면
평소보다 더 짜릿한(?)충격이 올겁니다. 회로가 형성되어 사람몸을통
하여 더 큰 전류가 흐르기 때문이죠.유선방송이나 케이블통신용 케이블
의 끝자락잡고 다른손으로 접지된 앰프등 전자제품의 몸체를 잡으면
기분나쁠정도의 느낌이 옵니다.
이런것때문에 사고가 났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 덧붙여봅니다.
>집에있는 오디오 기기나 컴퓨터의 표면을 만지면 ..찌릿찌릿 한데요..
>
>기기에서 전기가 누전 되는건가요...?
>
>접지를 하면 된다는데 접지를 어떻게 하는건지...
>
>세신 멀티탭 사다가 꽂았는데...그냥 꼽기만 하면 접지가 안되는건가...
>
>건물 자체에서 접지를 하게 돼 있어야 한다는 소리도 있던데...
>
>공사를 해야 된다나..
>
>접지에 대해 잘 아시는분 설명좀 부탁 합니다....
>
>무식해서 죄송 합니다...*^^*
>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