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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로스오버 음반들을 들어보며 '라우드니스 워'를 실감한 것을 계기로 하여
다양한 음악유형별로 파형과 스펙트럼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오디오애호가, 음악애호가라면 누구나 경험과 정보를 통해 레코딩 음악의 음질이라는 것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계시겠지만
음악유형별 파형과 스펙트럼을 이해하면 오디오시스템의 운용과 음악감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musical_instrument_frequency_chart.jpg

 

파형과 스펙트럼을 논하기 이전에 먼저 악기가 내는 소리의 주파수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았습니다.
위 차트는 각 악기가 내는 음역과 주파수 대역을 나타낸 것입니다.

각 악기별로 있는 가로막대에서 빨간색 부분이 악기가 내는 직접음이고 노란색 영역은 악기소리의 배음이나 특수한 주법으로 고음을 내거나 하는 경우입니다.


오디오기기를 측정하고 스펙을 제시할때는 1khz를 기준으로 하지만,
실제 악기의 소리는 A4음(440hz, 도레미파솔라시 할때의 '라')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것이 피아노의 가장 가운데 위치한 건반이기도 하고, 악기 튜닝의 기준음이기도 합니다.
오케스트라 튜닝시에도 이 A4음
(현대 오케스트라의 경우 440~444hz)을 기준으로 합니다.
 

기준음 A4의 440hz보다 한 옥타브 높은 음은 880hz인 A5입니다.
거기서 한 옥타브 더 올라가면 1760hz인 A6인데,이 정도만 되어도 제법 높은 소리로 들립니다.
여기서 한 옥타브 더 올라가면 3520hz인 A7인데, 피아노에서 보면 거의 오른쪽 끝부분에 위치합니다.
A7이면 상당한 고음으로 들리는데, 실제 주파수는 3.5khz 밖에 되지 않습니다.

단순히 수치적으로 보면 10khz~20khz 영역이 가청주파수의 절반이고 상당히 많은 소리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음악적으로 보면 10khz 이하에 9개의 옥타브가 존재하는데 비해 10khz~20khz 영역은 1개 옥타브 음역일 뿐입니다.

이와 같이 음악강상시 느끼는 고음은 생각보다 낮은 주파수라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래의 주파수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악기음보다 훨씬 높은 소리 성분이 존재하는데,
악기가 연주되면서 악기소리와 함께 발생하는 배음과 잔향,반사음,충격음,치찰음 등이 그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모여 소리의 윤기와 깊이를 더하고 공간감과 입체감을 만드는데 기여하기도 합니다.



그럼 이제 파형과 주파수 차트를 볼텐데, 간단하게나마 차트를 보는 방법을 알아두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차트의 위쪽은 Waveform으로 소리크기에 따른 파형을 보여줍니다.

아래위로 진폭이 클수록 큰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차트의 아래쪽은 Spectogram으로 주파수 스펙트럼을 보여줍니다.

회색은 바탕색이며 white-red-blue의 색상과 농도로 주파수 성분의 강도를 나타냅니다.
white가 가장 강한 소리이며 이보다 20~30dB 작은 소리가 red입니다.
red보다 20~30dB 작은 소리가 blue컬러로 나타납니다.
한 색상 내에서 색의 농도가 흐려지면 소리가 약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래의 차트들을 보면 악기 연주 소리의 대부분은 10khz 이내에 있으며 주파수가 올라갈수록 강도가 약해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피아노 독주 : 베토벤 - 피아노소나타 23번 "열정" 3악장

마우리찌오 폴리니(pinao) <DG>

Beethoven_Piano_Sonata_No.23_3rd.jpg

상당히 격정적으로 휘몰아치는 음악이지만 대부분의 연주음이 5khz 이하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맨아래쪽에 보이는 흰색부분이 피아노의 직접음이고 위쪽에 사다리처럼 보이는 부분은 피아노음의 배음입니다.

 

## 피아노 독주 : 파가니니 : 라 캄파넬라 (피아노 독주)

레슬리 하워드(piano) <HYPERION>

Paganini_La Campanella.jpg

아주 화려한 곡이고 피아노 건반의 맨 우측에 위치한 건반들의 높은 음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실제로 연주되는 피아노음의 주파수는 5khz이하입니다.

 

## 현악기 : 파가나니 - 바이올린 소나타 M.S.27 No.6 (바이올린+기타)

길 샤함(violin), 외란 쇨셔(guitar) <DG>

Paganini_Sei_Sonata_M.S.27_no6_Shaham.jpg

바이올린, 첼로와 같은 현악기의 주파수차트에서 보여지는 물결모양은 비브라토 주법으로 연주음의 주파수가 위아래로 변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 현악기 : 슈베르트 -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1악장 (첼로+피아노)

미샤 마이스키(cello), 마르타 아르헤리치(piano)  <PHILIPS>

Schubert_Arpeggione_Sonata.jpg

 

## 목관악기 : 다마레 - 하얀 티티새 (피콜로+피아노)

장 루이 보다메이(piccolo), 장 코르너(piano) <CALLIOPE>

Damare_Le_Merle_Blanc_piccolo.jpg

피콜로는 목관악기 중에 가장 높은 소리를 내는 악기이고 매우 높은 고음으로 들리지만 실제 피콜로가 내는 음들의 주파수는 대부분 4000hz 이하입니다.

 

## 실내악 : 베토벤 - 현악4주주 11번 1악장

타카치 쿼르텟 <DECCA>

Beethoven_String_Quartet_No.11_1st.jpg

 

## 트럼펫 : 하이든 - 트럼펫 협주곡 3악장 (카덴짜:프럼펫독주)

윈튼 마살리스(trumpet), 레이몽드 레파드(conductor),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SONY>

Haydn_Trumpet_Concerto_1st.jpg

 

## 협주곡 :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3악장

힐러리 한(violin), 에사 페카 살로넨(conductor),스웨덴 방송교향악단 <DG>

Sibelius_violin_concerto_hahn_3rd.jpg

 

## 타악기 : 아론 코플랜드- 보통 사람들을 위한 팡파르 (타악기+금관악기)

루이스 레인(conductor), 애틀란타 심포티 오케스트라 <TELARC>

Copland_Fanfare_Louis Lane.jpg

 

## 오케스트라 : 베토벤 - 교향곡 5번 1악장

리카르도 샤이(conductor), 라이프찌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DECCA>

Beethoven_Symphony_No.5_0.jpg

Beethoven_Symphony_No.5_1.jpg

Beethoven_Symphony_No.5_2.jpg

 

## 대편성 오케스트라 : R.슈트라우스 -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중 "일출"

앙드레 프레빈(conductor),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TELARC>

R.Strauss_Zarathustra_0.jpg

R.Strauss_Zarathustra_1.jpg

R.Strauss_Zarathustra_2.jpg

 

## 성악 : 슈만 - "헌정" (테너+피아노) 

이안 보스트리지(tenor), 줄리어스 드레이크(piano) <EMI>

Schumann_Widmung.jpg

위 차트에서 15khz 이상으로 쭉 뻗는 부분은 노래 소리나 피아노 음이 아니라 성악가의 입술이 붙었다 떨어지는 치찰음입니다.

실제 음악소리는 대부분 3khz 이내에서 나고 있습니다.

 

 

## 외국대중음악 : 에릭 클랩튼 - Wonderful Tonight

Eric Clapton_Wonderful Tonight.jpg

 

##외국대중음악 : 셀린 디옹 - Power of Love

Foreign_Popular_Song_1.jpg

 

## 한국대중음악1

Korean_Popular_Song_1.jpg

 

## 한국대중음악2

Korean_Popular_Song_2.jpg

 

## 크로스오버 : BOND - Victory

Bond_Victory.jpg

 

## 크로스오버 : Maksim - The Gipsy Maid

Maksim_The Gipsy Maid.jpg

 

 

## Dynamic Range 분석 :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23번 3악장

peak_vs_rms_beethoven_1.jpg

 

## Dynamic Range 분석 : 베토벤 - 교향곡 5번 1악장

peak_vs_rms_beethoven_2.jpg

 

## Dynamic Range 분석 : Bond - Victory

peak_vs_rms_bond.jpg

 

## Dynamic Range 분석 : Maksim - The Gipsy Maid

peak_vs_rms_maksim.jpg

 

 

위의 4개 차트는 녹음레벨과 다이나믹레인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클래식 음악 레코딩의 경우에는 베토벤 피아노소나타와 교향곡에서와 같이 작은 소리부터 큰 소리까지 넓게 펼쳐진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크로스오버앨범이나 대중음악들은 중간이나 우측 차트처럼 우상의 위치로 쏠린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이것은 녹음레벨이 매우 큰데 비해 다이나믹 레인지는 매우 좁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하면 소리의 변화가 거의 없이 큰 소리가 계속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음질이라는 말을 쓰기가 무색할 정도의 저급한 레코딩이라고 봐야 합니다.

소리가 클수록 청감상 좋은 소리로 인식한다는 것을 악용한 "라우드니스워"의 산물인 것입니다.

클래식음악에는 거의 없지만 대중음악이나 크로스오버 음악들의 레코딩에서 이런 경우가 흔합니다.

 

 

체감적으로도 어느정도 느끼고 있었던 문제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음악을 들으면서 이렇게 분석해 보니

클래식 음반들에 비하여 대중음악이나 크로스오버 음반들이

녹음레벨은 엄청 높고 다이나믹레인지는 매우 협소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중음악이나 크로스오버 음반들의 레코딩에서 이런 점들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들도 음악유형과 음반의 녹음레벨에 따라서 적정하게 볼륨을 조정하면서 들을 필요가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PS)

2002-07-15

오랜만에 이 글을 다시 보았더니

한 회원이 한심한 수준의 댓글로 도배를 해 놓았네요.

일고의 가치가 없는 댓글이니 무시하는게 상책입니다.

 

 

 

 

 

 

 

 

 

 

 

 

 

 

.

 

  • ?
    스틸하트 2020.10.02 02:53
    보통 오디오 마니아 분들이 레퍼런스 음반용으로 자주 쓰시는 대편성 클래식 음악보다는 일렉트로닉이나 헤비메탈 쪽이 훨씬 음이 조밀하고 정보량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런 데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라우드니스 워까지 터져서 안 그래도 빡빡한 음악을 그렇게 더 빽빽하게 크게 녹음해 버렸으니 클리핑 터지고 난리가 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간혹 K POP 댄스 음악을 듣다가 대놓고 클리핑이 작렬할 때마다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또 어떤 케이팝 음반은 엔지니어가 누군지 궁금해질 정도로 녹음이 잘 되고 적절한 볼륨에 소리도 명확하게 잘 들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역시 진리의 케바케?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
  • ?
    서마지기 2020.10.06 17:29

    이 글을 올린 분은 spectrogram을 왜 사용하는지, 오디오 S/W에서 제공하는 파형도 전혀 읽을 줄도 모르는 무식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악기의 음색(timbre)이 어떻게 나오고 어떤 것인지도 모르고....., 클리핑 된 것도 못보고..... 

     

    timbre을 모르고 보지도 듣지도 못하니 아주 약한 고음 성분이라도 음질에 미치는 것을 모르고 멍청한 소리를 하는 수준이군요

     

    올리신 레코드의 파형을 보니 최악의 녹음은 프레빈의 짜라투스트라.... 군요. Full출력도 아닌데 클리핑이 생겨서 큰 소리는 모두 다 짤려 나갔군요.

    이분이 욕하는 대중음악의 녹음은 전부 준수한 수준이군요, 클리핑이 거의 일어난 것 같지 않고, 샤이의 베토벤 5번교향곡과 비슷한 수준이군요.

    왜 대중음악 녹음에 시비를 거는 지를 모르겠군요. 대중 음악 자체가 소리 크기가 크게 변화가 없는지도 모르고..........

     

    소리가 클 수록, 소리가 좋게 들리기 때문에 CD에 저렇게 큰 소리로 녹음을 하는 것이죠. 자기네들 CD가 소리가 좋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소리를 크게 듣기 위해 볼륨을 올리면 되는 것을.....,

     

    그런데, 저 정도의 녹음 소리를 들으면서 볼륨 조절이 안되는 앰프는 좀 그렇죠. 그런 앰프는 쓰레기통에 들어가야하는 수준이죠. CD의 최대 피크 출력 전압은 정해져 있답니다. 녹음이 어떻게 되어있어도 그 전압은 넘지 않으니 문제가 없어야죠. 문제가 되면 정말 한심한 쓰레기 수준의 앰프죠.

    음악 소프트에서 클리핑 되지 않으면서 가장 크게 CD에 녹음하는 모드도 있습니다. 그 모드로 소리를 만들면, 클리핑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CD규격 내에서 허용되는 최대 소리 크기의 CD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정도 녹음에도 문제가 없어야 보통 수준은 되는 앰프겠죠. 

    대중음악이라는 것의 파형과 베토벤 5번 녹음의 파형을 보면, 그 기능을 사용한 것 같군요. 거의 클리핑 수준까지 올려서 CD를 만들었군요.

    위약 효과에 짜든 분들의 치료 방법 중 하나가, 그들이 못하다고 생각하는 소리의 크기를 언제나 더 크게 해서 듣게 하는 것이죠. 그렇게 하면서 언제나 소리 크기를 비슷하게 해서 듣게 되죠. 대부분이 소리의 크기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는 것에 속는 것을 방지하는 수단이죠.

    비정상적인 청각 수준의 소리를 모르는 분이 정상적인 청각을 가진 사람을 욕하지나 말고, 자신의 비정상적인 청각을 먼저 치료 받아야겠죠. 그래야 주관적인 것이 뭐고 객관적인 것이 뭔지를 모르는 수준에서 벋어 날 수 있겠죠.

    비정상적인 분이 정상적인 사람을 욕하는 것은 잘 못 되어도 한참 잘 못 된 것이죠. 

     

    여기도 비추천 하나 부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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