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인 내용이나 과학적인 근거를 가진 내용이 아닌 댓글은 사양합니다.
특히 들어보니 어떻더라, 누가 뭐라고 하더라, 소리는 돈대로 간다 는 등등의 호구들이나 하는 소리나 위약 효과에 찌든 사람들이나 하는 글은 사양합니다. 소리가 다르다면 어떻게 다른지를 과학적인 용어와 표현을 하지 않은 엉터리의 글도 사양합니다.
쌍욕의 비신사적인 글은 올려서는 안되겠죠. 자신의 인격을 스스로 깎아 내리는 댓글을 올려서야 되겠습니까.
의도적으로 글 올리는 것을 방해 하기 위해, 과도한 의도적인 화면 blank로 내용을 읽기 힘들게 만들면서 댓 글로 올리지 말라고 한, 뭘 주장하는 횡설 수설하는 내용의 글로 횡포를 부리는 댓글이 있어서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글을 방해하려는 분께,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내용도 맞지 않고 읽을 가치도 없는 억지주장의 엉터리의 누가 뭐라고 한다는 의미 없는 글과 화면 blank로 글을 방해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다시 그렇게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경고 드립니다."
라고, 이렇게 관련도 없는 댓글로 공격하지 말라고 해도
댓글로 한 페이지 이상의 blank 화면을 넣어서 남이 보지 못하게 방해하는 추악한 댓글의 전시장입니다.
얼마나 계속하는지 계속 전시해 봐야겠죠.
마지막 부분의 blank가 없어진 것들은 대부분 한 페이지 이상의 blank가 있는 글들입니다. 아마도 이 사이트의 앱에서 지운 것들로 보입니다.
사보터지를 하는 글의 blank나 지우시지............................
https://www.enjoyaudio.com/zbxe/index.php?mid=myaudio&document_srl=11934095#15
https://www.enjoyaudio.com/zbxe/index.php?mid=myaudio&document_srl=11886658
최근 실용오디오 게시판에서 뮤지컬피델리티의 앰프가 화제가 되었지요.
그 앰프가 수W까지만 A급으로 증폭하는 그런 앰프입니다.
본문의 주장대로라면 별 볼일 없는 물건이어야 할 텐데...
그런데, 참 이상하죠?
그렇게 성능도 떨어지고 문제도 많은, 별 볼일 없는 물건일 뿐인데...
그걸 직접 들어보고 사용해본 사람들은 다들 좋다고 평가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여기 실용오디오에서조차 많은 회원들이 그 앰프의 소리가 좋음을 피력하고 있기도 하지요.
그분들도 모두 위약효과에 찌든 호구라 부를 참인가요?
5W까지 A급 증폭하는 그 앰프는
"앰프는 무엇보다도 소리가 좋아야 한다."는 지론을 현실로 옮긴 작품이기도 하고
실용적 수준의 비용으로 A클래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앰프이기도 하고
오디오애호가들로부터 사랑받는 베스트셀러이기도 하고
30년이 지난 지금도 좋은 소리로 회자되는 앰프이기도 하지요.
A클래스 동작 범위가 매우 작게 설계된 일반적인 AB클래스 앰프들은
음악을 감상하는 내내 계속해서 크로스오버 디스토션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뮤지컬 피델리티가 5W까지 A클래스 동작을 하도록 앰프를 설계한 것은
가정환경에서 듣는 소리의 대부분을 A클래스로 증폭하고자 한 의도였습니다.
이렇게 설계하면 5W를 넘어가는 순간 크로스오버 디스토션이 발생하겠지만 ,
그 직전까지는 크로스오버 디스토션이 전혀 없는 매끈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주 큰 소리로 감상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가정에서 듣는 소리의 90% 정도가 5W 이내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이런 앰프를 시장에 내놓은 것은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면서도 참신한 아이디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가 소리가 좋은 앰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베스트셀러 앰프가 된 것입니다.
그런 뮤지컬 피델리티 A시리즈 앰프를 들어나 보셨나요?
본인의 앰프와 비교해 보니 똑같은 소리가 나던가요?
이것도 HiFi 기준을 충족하는 앰프이니
들어보거나 비교해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HiFi 앰프는 소리차이가 없다는 본인의 주장을 고수하기 위해서
다른 앰프와 소리차이가 없다고 단정하는 것인가요?
혹시 출력 전체를 A클래스로 증폭하는 하이엔드 앰프는 들어보셨나요?
잘 알려진 하이엔드 A클래스 앰프와 본인의 앰프는 비교해 보셨나요?
그것도 아무런 소리차이가 없던가요?
적어도 이런 글을 쓰려면 최소한의 검증은 해보고 써야 하는게 아닐까요?
본문의 내용은 그저 혼자만의 상상과 억지 논리로 궤변을 늘어놓는 것에 불과합니다.
현실에서는 엄연히 다른 소리가 나는 앰프이거늘
그렇게 억지논리로 껴맞추면 소리차이가 없어지기라도 한답니까?
일본의 한 앰프 수리 전문가가 뮤지컬 피델리티 A200의 수리를 마치고 이런 말을 했습니다.
" 일본의 앰프 설계자들은 이것(=뮤지컬 피델리티의 A200)을 배워야 한다.
「회로가 이게 뭐야? (=회로가 좋지 않다)」
「자기(=전원트랜스의 누설자속?)는 또 어쩌자는 거야?」
이렇게 비평할 수도 있겠지만,
잘 팔리는 앰프라는게 무엇인가!! (=잘 팔리는 앰프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왜 이런 걸 제일 먼저 공부(=개발?)하지 못했단 말인가? "
(출처: http://amp8.com/tr-amp/foreign/musical/muf-a200.htm)
본문의 주장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평이지요.
단순한 오디오애호가도 아니고 수많은 앰프를 수리해본 경험을 가진 전문가가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본문에서 성능이 떨어지고 문제가 많다고 폄하하는 이 앰프가
많은 기능과 화려한 디자인, 좋은 기술과 우수한 스펙으로 무장한 일본 앰프들보다 뭐 좋은게 있다고
이렇게까지 강한 어조로 자국의 앰프 설계자들을 비판했을까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잠시도 생각할 필요가 없을 만큼 단순명쾌합니다.
바로 소리차이 때문인 것이지요.
TV며 라디오며 신문이며 엄청난 광고비를 쏟는 일본의 오디오업체들과는 달리
그런 정도의 광고는 언감생심이고 공방 수준을 겨우 벗어난 조그만 회사의 볼품없은 앰프에 불과했지만,
소리가 좋다는 것이 오디오애호가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서 많이 팔리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오디오애호가들의 현실적이고 현명한 선택의 결과인 것입니다.
본문을 작성한 단 한 사람에게는 그 모두가 위약효과에 찌든 호구로 보이는가 봅니다.
오디오라는 것은 음악을 듣기 위한 도구입니다.
그리고, 오디오의 궁극적 지향점은 좋은 소리에 있습니다.
공학과 기술과 스펙이 아니라 소리로서 평가를 받는 것이 오디오입니다.
오디오애호가들이 모이면 회자되는 화제도 대부분 소리차이와 좋은 소리에 대한 것입니다.
단적으로 말하면, 소리에서 시작해서 소리로 끝나는 것이 오디오입니다.
그러니, 오디오세계에서 소리를 제대로 듣고 구분하지 못하면 할 수 있는게 거의 아무것도 없습니다.
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귀가 없고
소리차이를 구분하는 능력이 없으니
실제적인 오디오의 소리에 대해서는 말하지 못하고
오디오를 소리가 아닌 기술과 스펙으로만 평가하게 되고
모든 HiFi앰프의 소리가 똑같다는 혼자만의 상상속 세계에 빠져서
대부분의 오디오애호가들을 호구라 지칭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디오세계의 근본적인 존재이유를 망각한 채
좁은 식견과 억지 논리를 드러내어 궤변을 늘어놓기 이전에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진지하고 심도있는 고민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정말로 내 귀에는 모든 HiFi앰프의 소리가 똑같이 들리는 것일까?"
"왜 수많은 오디오애호가들에게 들리는 소리차이가 내게는 들리지 않는 것인가?"
자신이 소리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고 해서 모두가 그래야 하는 것처럼 억지논리를 펼치고
더 좋은 소리를 추구하는 오디오애호가들을 위약효과에 찌든 호구로 몰아가는 궤변을 늘어놓는다면
정상적인 오디오애호가 입장에서 어찌 가만히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자신의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이나 상반되는 의견이 올라오는게 두려우면 이렇게 왜곡된 글을 토론게시판에 올리지 않는게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