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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0년간의 검증과정에서 소리 좋은 것으로 인정받고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스피커케이블

2) 제대로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이론과 수치상 1000원짜리 전기줄과 소리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주장

 

무엇이 과학이고 무엇이 엉터리인지 따져볼 필요가 있을까요?

 

 

kimber8tc.jpg

 

서로 다른 굵기의 심선이 조합된 케이블 16가닥을 꼬아서 만든 Kimber 8TC 케이블이 등장한 것은 약 30년 전입니다.

고급스런 치장도 없고 소박해 보이는 이 케이블은 지난 30여년간 꾸준히 판매되어 왔고 지금도 여전히 인기있는 현역제품이기도 합니다. 

그 오랜 기간 치열한 오디오시장에서 무수한 경쟁과 검증의 과정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상품인 것입니다. 

그리고, 구입하고 들어본 수많은 애호가들로부터 인정받고 있고 서로 추천하는 케이블이기도 합니다. 

 

과연 이 케이블과 미터당 1000원 짜리 전기줄은 똑같은 소리가 날까요?

1000원짜리 전기줄과 똑같은 소리가 나면서 가격은 수십배 비싼 케이블이 있다면 수십년 동안 오디오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1000원짜리 전기줄을 멋있게 잘 포장해서 Kimber 8TC와 같은 값에 판다면, 소비자들은 그 전기줄과 Kimber 8TC의 소리가 똑같다고 인정할까요?

사실 조금의 논쟁거리조차 되지 않는 우스운 이야기일 뿐입니다.

 

오디오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어느 상품이 오랜기간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지속적으로 팔리고 있다면 그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음악을 듣기 위한 도구로서 오디오가 주는 핵심가치는 바로 좋은 소리에 있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그러기에 오디오 상품의 가치는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이론이나 기술이 아니라 그것이 내는 소리로서 평가되는 것입니다.

오디오시장의 소비자들이 비교하고 선택하고 돈을 쓰는 것도 바로 그 핵심가치인 소리에 있는 것입니다.

지난 30년간의 결과로 보면 Kimber 8TC 케이블은 1000원짜리 전기줄의 수십배에 해당하는 돈을 지불할 만큼의 핵심가치가 있다고 인정받아온 것입니다.

이것이 오디오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선택한 결과이자 수십년의 경쟁과 검증과정을 이겨낸 이유인 것입니다.

또한 이것이 오디오역사와 오디오시장과 오디오 소비자가 모두 인정하는 객관적인 사실인 것입니다. 

 

앰프의 소리도 차이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기도 합니다만,

대부분의 오디오애호가들은 그런 허무맹랑한 주장에 관심조차 없기도 하고,

막 입문한 분일지라도 조금만 경험해 보면 그것이 얼마나 사실과 동떨어진 허언인지 금방 알게 됩니다.

1990년대초에 국내에 수입된 뮤지컬 피델리티 A1은 기존의 보급형 앰프들과는 확연히 다른 맑고 깨끗한 소리로 오디오애호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지요.

왠만한 앰프로는 저음이 제대로 나오지 않던 B&W Matrix 801 스피커가 어떤 파워앰프를 만나니 굵직하고 빵빵한 소리로 집안을 가득 채우기도 합니다.

이론상 차이가 없고 측정된 수치와 파형이 같으니 소리도 차이가 없다고 목청을 높인다고 해서 이렇게 실제로 존재하는 소리차이가 없어지고 똑같은 소리로 들리겠습니까?

 

기술을 논하고 수치를 나열하는 것만이 과학은 아닙니다.

또한 현재의 과학과 기술이 실존하는 모든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분명한 차이가 실제로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분석결과나 측정수치가 동일하다면, 

분석이나 측정 방법에 결함이 있거나 현재의 이론과 수치로는 그 차이의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사람의 감각기관은 기계장치나 측정기처럼 획일적으로 반응하지 않으며 감각을 느끼는 정도는 사람들마다 모두 다릅니다.

미세한 차이도 크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뚜렷한 차이도 잘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경험 많은 와인애호가들에게는 제각기 다른 맛이지만 일반인들에게는 그냥 다 비슷한 와인맛일 뿐인 것처럼, 

오디오의 소리차이를 구분하는 것도 사람에 따라 다르고 경험에 따라 다르고 숙련도에 따라 다릅니다.

 

소리차이가 없다는 주장을 하려는 사람이라면 구구절절한 이론을 들먹이고 수치를 나열하기 이전에 기본적인 고민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많은 오디오애호가들에게 들리는 소리차이가 왜 자신에게는 들리지 않는 것인지 말입니다.

 

대부분의 오디오애호가들이 구분하는 앰프 소리의 차이조차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그보다 미묘한 케이블의 소리차이를 구분하기란 더더욱 어렵겠지요.

하지만, 자신이 소리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고 해서 모두가 다 그렇게 못해야 한다는 생각은 착각이고 억지일 뿐입니다.

 

오디오의 핵심가치가 좋은 소리에 있고 소리차이 때문에 다양한 오디오기기와 상품들이 존재하고 오디오취미가 활성화되는 것이거늘,

소리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실제적인 경험도 없이 오디오의 소리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것이야말로 넌센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 ?
    문고리 2020.08.12 06:12
    케이블 차이납니다.
    기기와 스피커 종류에따라 극명하게 차이나는 경우 많이 봅니다.
    그냥 굵고 순도 좋다고 다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각각 연결되는 기기에 케이블이 미치는 영향은 확실하게 존제 합니다...

    비오는 날 소리가 달라지는 것은 공기 습도의 밀도가 영향을 미치듯 케이블도 분명히
    조건에 따라 그 결과는 사뭇 다르게 나타납니다...

    최악이 될 수도 최고가 될수도......
  • profile
    초록이 2020.09.04 08:30

    [레벨:10] 문고리 회원님 맞는 말씀입니다.
    자신의 귀가 명료도, 청감이 떨어진 기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차이가 없다고 하는 사람이고,
    청감도가 좋은 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차이가 있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논쟁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개인의 귀 청감 능력 만큼 각자의 조금씩 다른 뇌의 기억세포에 전달하는 오묘한 감성을 느끼는 것을 전자공학으로 이렇다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자기 자신이 느끼는 대로 선을 사용하면 됩니다.
    어떤 이유를 들어 전자공학이다, 어떤 효과다 핑계를 들어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 필요 없는 것들입니다.

    자기 귀의 청감과 뇌의 청신경 반응율, 대뇌의 음의 분별력, 이해력에 맞추어 쓰면 되는 것입니다.

    음의 반응은 물리 전자공학과 인간이 갖고 있는 신체 반응에서 설정되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xBTGS93zW0

  • ?
    서마지기 2020.08.12 15:41

    광신도가 몇년간 먹여살려서 아직 살아있다고 광신도의 미신을 과학이라니요. 그런 목슴까지 바치는 광신도들의 사이비 미신은 수천년 바글바글하죠. 그 것이 과학으로 보이는 모양이죠.

    수학으로 증명한 것이 과학이 아니라뇨???????????????? 이런 무식한 자의 엉터리 소리도 다있군요. 

     

    과학에 대해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무식을 자랑하는 글이군요. 과학은 보편 타당한 논리로 자연현상을 설명하고 증명하는 과정의 학문이랍니다. 그 간단한 정의도 모르고 과학 과학하는 자들이 등신 같은 모자라는 자들이죠. 미신에 삐져 헤어나지 못하는 등신들이 바글 거린다고 미신을 과학으로 착각하는 등신들이 언제나 있었죠.

    바보 같은 엉터리 글로 남의 글을 공격하는 비열한 수준의 글을 올리는 분은 어떤 분일까요.

     

     

     

    엉터리 전깃줄을 파는 업자란 자도 과학적으로 보일려고 별별 지랄을 다하는 것을 보면서도, 과학이라는 것은 보편타당한 논리(수학이나 그와 동등 수준의 논리)로 설명해야한다는 것도 이해 못하면서 엉터리 광신도의 미신 이야기나 널어 놓고 있군요.

    과학을 전혀 모르는 수준으로 과학 과학 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과학자들을 모독하지나 말고….

     

    주관적인 것과 객관적인 것도 구분 못하는 수준으로 뭘 한다고 하시는지요. 오디오에서의 객관적인 성능은 오로지 보편 타당한 성능을 수치로 나타내는 것이랍니다.
    미신에 찌든 엉터리 소리나 하지 마시고, 객관적인 수치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그 것이 과학이죠. 착각도 유분수지요.

     

    그 이상한 전깃줄 회사에서 과학적인 같이 보일려고 여러 과학 용어를 사용하며 엉터리 비교를 하는 사기 형태에 대해 그 글을 올린 것이랍니다. 

    그 들이 열등하다고 하는 m당 얼마하지 않는 선도 4옴 부하에서도 10m길이 이하면 사람이 인지 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드린 것이죠.

    미터당 천원 전후 선이면 될 것을........

     

    자기가 다르다고 주장한 전깃줄 소리를 차례만 바꾸어도 못 찾아내는 귀를 가지는 수준의 위약효과에 찌든 분이 자기 수준을 깨닫지도 못하고 이 정도까지 될 수 있다는 것의 본보기가 되겠죠.

    비정상적인 청각을 가지신 분이 정상적인 청각을 가진 사람을 욕하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죠????????? 

    그 들과 상관 없는 엉터리 글로 그렇게도 횡설 수설하면서 시비를 거는 꼴이 그렇군요. 그 전깃줄과 연관이 있어요??

     

    진리는 모든 오디오 기기의 모든 것은 과학을 바탕으로 하는 전자공학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전자공학에서는 모든 것이 숫자로 측정이 가능하고, 계산으로 수치를 낼 수 있습니다. 모든 특성은 숫자로 나타내고 내어주어야 합니다.
    전깃줄 이야기나, 콘덴서 이야기나, OP앰프 이야기 등등등 모든 것에서 측정된 데이타나 계산으로 나온 개선된 숫자 없이 뭐가 좋다고 하는 것은 모두가 사기성 거짓말입니다.
    숫자를 내놓지 못하는 것은 비과학적이고 기술적으로 모자란다는 것이며, 명확한 물리적인 내용의 설명 없이 들어서 어떻다라고 하는 평가를 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허무맹랑한 엉터리이거나 위약효과에 찌든 믿을 수 없는 청각의 사람들입니다. 물리적인 내용으로 설명하는 척은 하지만 많은 경우 허무맹랑한 엉터리 이론 수준입니다.”
    입니다.

    사람이 인지할 수 있는 특성의 수치 이상의 특성을 가지는 앰프(1980년대 후반 이후의 대부분의 반도체 앰프는 이 수준을 만족함) 간의 소리를 구분한 사람은 인류 역사상 아무도 없었죠. 수 많은 사람들이 도전했지만….. 엉터리 같은 자들이 주장하는, 측정 못하는 뭔가가 있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는 명백한 거짓이죠. 
    물리적인 특성 수치가 같은 전깃줄 간의 소리 차이 구분에 백만달러 현상금을 걸었지만 아무도 찾아간 사람이 없었죠. 전깃줄 소리차이 운운하는 자들은 어디갔었죠?????
    그런대도 아직도 전깃줄 소리 차이가 어떻다는 사람이 남아 있는 것이 이상하죠. 위약효과로 착각하는 자신들이 아주 소수라는 것도 모르고 다수로 착각하면서…. 차이를 듣는 다는 사람들 모두가 위약 효과에 찌들린 사람들로 누가 뭐라고 한 것을 되 외우고 있을 따름입니다.

    정작 소리로만 구분하라면 전혀 구분 못하면서, 계속 소리차이를 들을 수 있다고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는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하죠.

    위약효과가 강하게 나타나는 사람들 중에는 아집이 강한 성격이거나 청각의 약청이 심하신 분들이 많답니다.


    여기서도, 누가 인터선의 소리차이라고 올린 파일을 차례만 바꾸어서 같은 소리를 찾아보라니까, 그 인터선 소리가 어떻다는 사람들은 어디 갔는지 모르게 다 도망쳐서 사라지더군요. 물론 소리가 다르다고 올린 사람도 포함하여…..,

    자신들도 소리로만 구분 안된다는 것을 알았겠죠. 그러면서 아직도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고 있군요. 정상적인 사람을 욕하면서...., 같은 소리를 다르게 듣는 것이 비정상이랍니다.

     

    오디오용이라는 전깃줄 팔아서 먹고 사는 모든 회사에서도 뭔가 과학적이고 수치로 증명되는 비교특성을 내 놓고 싶어하죠. 그래야 조금이라도 엉터리가 아닌 것이 증명되니...., 못하니 않하는 것이죠.

    이 이상한 전깃줄 회사도 어떻게라도 과학적인 것으로 보일려고 별별 사기 짓 거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준 것이 그렇게도 분한 모양이죠, 이런 미신이 과학이라고 무식을 자랑하는 글을 올리는 것을 보니, 수학으로 증명하면 과학이 아니라는 정말 멍청한 소리까지 하시니...


    IACS102% 구리를 사용했다느니 하면서…., 백년전의 구리 재련 기술의 표준의 전가 전도도 보다 겨우 2% 더 좋아진 것을 자랑하고 싶겠지만, 현재 나오는 모든 구리선은 101%정도로 겨우 1% 저항이 작은 것(지름 0.5% 더 굵은 것과 같은 효과)이 무슨 대단한 효과라고….. (아무리 좋은 구리라고 해도 103%를 넘길 수가 없지만….)
    그러고도 면적이 절반인 구리줄보다 저항이 작다고 자랑질을 하면서 숫자를 빼먹은 엉터리 그라프에서 수치가 면적이 3배가 큰 것과 같은 것으로 착각하게 표시나 해 놓고…, 수치 표시도 안한 엉터리 그라프로, 충분하고도 남는 성능 수치의 일반 전선을 아주 나쁜 것으로 착각하게 보이게 속이고….

    얼마나 수치로 증명해 보이고 싶었으면, 그런 엉터리 그라프를 그렸겠습니까. 얼마나 양심이 찔렸을까요. 불쌍도 하죠.
    그렇게 속이면서 까지 개선된 물리적 수치를 내놓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회사의 구리줄을 좋다고 사용하는 사람이 수치는 의미가 없다고 하는 것도 웃기지도 않는 현상이겠죠.

    그나마 이 수준은 좋은 수준이죠. 특성을 측정했다는 그래프를 수백 m의 한 롤의 길이의 특성을 표시해 놓고 작은 글짜로 못 읽는 수준으로 표시하는 것보다는 좋지는 않지만….
    개선했다는 것의 수치가 미미한 차이이니, 한강에 각설탕 하나 넣었으니 한강물이 설탕물이라고 하는 사기 수준의 말로 얼버무리는 형태가 대부분이죠.

    모든 생산 업체는 품질표준과 측정 표준을 만들고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한 자료를, 그 제품이 단종된 수년 후까지 의무적으로 보관하게 법으로 정해져 있답니다(ISO 품질 관리 표준). 그 자료를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얼마나 소비자를 우롱하는 짓이죠.

    얼마나 소비자에게 솔직하느냐와 속이려 하는 수준으로 그 회사를 비교 판단하는 것이 옳겠죠. 적어도 도덕적인 수준은……
    그들에게 돈 받고 먹고 사는 오디오 잡지에서는 오히려 이러한 회사를 칭찬하고 야단이겠죠. 진실을 전하려는 오다오 잡지들은 이미 문을 다 닫았죠.

    다시한번
    “전자공학에서는 모든 것이 숫자로 측정이 가능하고, 계산으로 수치를 낼 수 있습니다. 모든 특성은 숫자로 나타내고 내어주어야 합니다.
    전깃줄 이야기나, 콘덴서 이야기나, OP앰프 이야기 등등등 모든 것에서 측정된 데이타나 계산으로 나온 개선된 숫자 없이 뭐가 좋다고 하는 것은 모두가 거짓말입니다.
    숫자를 내놓지 못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모자란다는 것이며, 명확한 물리적인 내용의 설명 없이 들어서 어떻다라고 하는 평가를 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위약효과에 찌든 믿을 수 없는 청각의 사람들입니다. 물리적인 내용으로 설명하는 척은 하지만 많은 경우 엉터리 이론 수준입니다.”

     

    더 심한 형태가 자신이 가격이나 브랜드의 압박이나 생긴 모양에 압도되어 같은 소리를 다르게 듣는 위약효과에 찌든 자들인줄도 모르고 정상적인 사람을 청각장애자 운운하거나, 소리 구분도 못하는 사람으로 뒤집어 말하는 자들이죠. 아니면 비싼 것을 들어야 안다는 둥 어떤 기기를 사용하느냐는 둥의 자신이 돈에 빠져 다른 소리로 듣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자랑질하는 자들이거나.......

    자신이 다른 소리라고 올린 것 조차도 구분해 내지 못하면서 엉터리 소리를 하는자나, 계속 정상적인 사람의 인격을 모욕하는 쌍욕 소리를 하는 자들을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 ?
    동주(同舟) 2020.08.13 06:53
    난 너희들과는 달라 그것을 느끼는 나는 고수! 자칭 "황금귀"
    그것을 느끼지 못하면 하수! 타칭" 막귀"
    눈으로 보고 청취하면 플라시보 효과로 하수나 고수나 100% "좋다" /"안좋다" 느낌을 바로 인지함.
    그러나 눈만 가리면 오락가락~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바로 직빵으로 알 수 있는데...
  • ?
    장구니짱 2020.08.15 17:56
    어느정도 수준까지는 차이가 나지만 어느 정도 이상 되면 조금의 차이 때문에 비용이 엄청 드는 것이 오디오라 생각합니다. 적절한 선에서 타협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합니다.
  • ?
    인죠이 2020.08.17 00:26

    전기전자+음향공학+소비심리학 방을 새롭게 개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기줄을 꼬거나 뭔가 변화를 줘서 소리가 달라진다면 그것은 개선이 아니고 왜곡이라고 부르는 게 맞습니다. 공학에서는 내 귀에 좋은 것이 곧 개선은 아닙니다. 입력신호 대비 출력신호의 왜곡이 최소로 일어나는 게 좋은 오디오의 조건입니다.
     
    스피커 선을 바꿔서 소리가 좋아진다면, 발전소에서 우리 가정으로 오는 전기의 줄은 대부분 철선이고, 집 가까운 구간의 극히 일부만 구리선인데, 2이터도 안 되는 짧은 전원 케이블을 바꾸면 소리가 좋아진다는 것과 같은 신빙성이 없는 얘기입니다.
     
    앰프 회로기판의 도선들도 모두 굵은 선으로 바꾸고, 각 수동, 능동 소자의 리드선도 모두 굵직한 막대로 바꾸면 소리가 좋아질까요?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과학이 들어가야, 진리가 들어가야 미신이 물러갑니다.
    전자공학을 배우면  오디오 미신 퇴치에 큰 도움이 됩니다.
  • ?
    풍월천 2020.08.18 15:11

    사람눈이 개인차가 엄청나다고 합니다.
    실험결과 어떤 사람은 1분에 50가지 넘는 색상을 구분하는데 어떤 사람은 10가지도 구분을 못한다고 하드군요.
    귀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아무리 케이블을 바꿔도 차이가 안들린다면 축복받은 겁니다.
    케이블질로 돈쓸일 없으니까요.ㅎㅎ

    수십년 지난 논쟁, 결론도 안날거고- 그래도 케이블 시장은 진화를 거듭하고 성업중이고..
    감정싸움은 이제 그만들 하시지요.ㅎㅎ

  • ?
    스틸하트 2020.09.26 03:39
    저나 다른 회원님들처럼 이미 충분히 축복받은 사람이 전혀 축복받지 못한 척?을 하니 문제죠. ㅎㅎ

    풍월천님도 저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았음을 객관적으로 밝혀주는 테스트가 있지 않습니까? ABX 블라인드 테스트라고요.

    정교하게 설게된 ABX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과한 사례를 단 한거이라도 가져와주신다면 이 논쟁은 끝납니다.

    구분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테스트만 했다 하면 구분을 못하니 계속 이 분야 논쟁이 이모양 이꼴?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 ?
    촌부 2020.12.04 06:59
    케이블에 소리가 달라진다?
    어떻게
    참 상술이 무섭죠
    상술 논리에 믿는 미신에 꼬빡 꼬빡 최면에 빠지는 소비자는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여전히 존재 할테니까요

    케이블 차이에 소리가 변한다는걸 메이커에서 기기를 팔면서 왜 같이 악세사라로 팔지 않을까요
    100원짜리나 일백만원 짜리나 전기선은 전기선일뿐이죠

    일밴만원 짜리 선의 소리 변화를 준다면 저가 벌써 사용을 할겁니다
    앰프 차이 스피커 차이에 소리 변화는 무궁무진 하지만 전기선은 전기선일뿐이다

    돈 있는 사람 멋진 케이블 구입을 해서 멋진 소리로 들으면 되고 오디오가 별건가요
    자신의 귀에 잘 들리면 그게 좋은 오디오죠
  • ?
    빈스123 2020.12.04 19:02
    저는 케이블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소리야 뭐 거기서 거기고...

    두께 12미리 짜리 몬스터 케이블, 그리고 번쩍번쩍하는 케이블 피복, 간지 나지 않습니까 ?

    소리야 뭐,,,,. 축복받은 귀니까 차이가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몬스터케이블, 간지나고 멋있어서 자주 구입합니다면 지난 30년동안 소리변화 때문에 구매한적은 없는듯 합니다.
  • profile
    초록이 2021.03.23 01:08

    오디오 평론가 다 사기꾼 이라고... 다 헛소리만 하는 정신병자인가.
    바이올린, 나무로 만들었는데 소리가 차이가 있다.
    같은 사람인데 목소리가 똑같지 않다.
    같은 징인데 소리에 차이가 있다.
    모든 앰프는 소리가 같다고. 진공관 앰프, TR앰프. 세계 각종 앰프 선택 필요 없고 한 가지 앰프이면 상황 끝.
    장님이신 어머니가 아들 딸 첫째 둘째 목소리가 구분이 안되어 실수한 적 있는가.
    오디오 케이블 메이커 사기죄로 .

    한국표준협회에 오디오케이블은 다 같다고 등록을 ..... 전기줄의 특성은 다 같다고 등록을......
    왜 주장만 하지 말고 실천을 해야지 진정한 실력자 아닌가.

  • profile
    시절인연 2021.07.25 22:32
    탁해서 말씀 드립니당ᆢ
    선재 비싸고 좋고를 나쁘고를 떠나서 말이죠

    빈티지 스피커나 요즘 스피커
    안쪽 열어 보이소
    네트웍 한번 보시고 논쟁 하십시요

    밖에선이 온선이면 뭐하능교
    무산소 동선이면 뭐하능교
    내부선이 엉망진창 인데요

    할라하먼 내부선도 똑같이 바꿔놓고
    소리질 따지 보이소

    이건 당췌 속빈 뭐 뭐 같은 논쟁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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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중요한부위의 사진이 안올러와서 다시 올립니다^^ 마란츠 SR4000...  구입한지는 그럭저럭 30年하고도 3년정도 된거 같네요~~ 올 2월초에 채널을 돌리다가 튜닝부위의 실이 툭~소리나며 끊겨버려서  나일론실을 구... file 리챠드 2021.04.17 658
134 볼륨 바란스가 맞질 않아서 문의드려요??  마란츠 SR4000...  구입한지는 그럭저럭 30年하고도 3년정도 된거 같네요~~ 올 2월초에 채널을 돌리다가 튜닝부위의 실이 툭~소리나며 끊겨버려서  나일론실을 ... 2 file 리챠드11 2021.04.11 622
133 혼은 입술 유닛은 목청 저음 은 가슴으로 느끼며     재키 혼 스피커는 이같은 생각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추 후 게시물 올리는 자격이 될때까지  기다 리며   유 투브   미군카페 올리는 법을 모르니 답답 합니다... 1 미군카페 2021.01.23 514
132 앰프 무용론? 선재 무용론? 용어부터 바로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앰프 무용론'이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앰프는 쓸모가 없다, 또는 앰프는 필요 없다는 주장'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단어 그대로의 뜻과는 달리 이... 5 스틸하트 2021.01.17 901
131 삼미스피커와 알텍의 관계 ? 안녕하세요   야구 골수팬인 저는 충청도 사람인데도 원년 팀인 삼미수퍼스타즈 광팬이었습니다. 공부도 못하고 뭐하나 잘하는게 없다보니 만년 꼴찌팀에 심정적... 4 빈스123 2020.11.09 939
130 디지털 단과 아날로그 단에서 선재에 따른 음질의 차이   나의 오디오에서 또 그놈의 선재 이야기가 나왔길래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갈 필요가 있는 것 같아서 토론 주제로 올려봅니다. 물론 전혀 참신하거나 대단한 ... 8 스틸하트 2020.10.14 1007
129 토론 주제: CD 이후의 오디오 기기는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들의 유익하고 재미난 의견을 같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따른 PC파이 하시는 분들의 경험도 부탁합니다.   미국음반협회(RIAA)의 2020년 올해 상반기 음악판매 기록에서 드디어 CD를 비록한 광 디스크의 종말이 가까이 왔다는 것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과거 20년 동... 14 서마지기 2020.10.01 910
128 음악 유형별 파형과 스펙트럼 그리고 음질 최근 크로스오버 음반들을 들어보며 '라우드니스 워'를 실감한 것을 계기로 하여 다양한 음악유형별로 파형과 스펙트럼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오디오애호가, 음... 2 file Eroica 2020.09.28 2067
127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   누구라고 딱 지목하지는 않겠습니다. 어차피 누군지는 글 내용 속에서 다 나오고, 게시판 첫 페이지만 읽어봐도 이 글에서 말하는 분이 누군지는 알 수 있을 테... 6 스틸하트 2020.09.27 783
126 아날로그 증폭기의 A급, B급, AB급 앰프???????? <== 왜곡된 글에 대한 반론     ** 댓글로 반론을 제기하고자 하였으나 댓글을 달지 못하게 계속 방해를 하기에 이렇게 별도의 글로 게시합니다.       사실 오디오애호가들에게 있어서 A클... 4 file Eroica 2020.09.25 836
125 포노 카트리지 규격 (2): 인터선 등의 외부 부하에 의한 주파수 특성을 이용하는 방법과 실제 계산의 예, 중요 특성의 이해   &lt;전편에서 계속됩니다. 전편의 내용과 같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gt;   카트리지의 특성은 소리의 발란스(주파수 특성)와 세세하게 녹음된 소리의 재생에서 발생... 1 file 서마지기 2020.09.25 693
124 포노 카트리지 규격의 해석 (1)   턴테이블의 전성기에는 포노 재생의 기술에 관한 좋은 서적이 여럿 있었으나, 지금은 기술을 정확히 기술한 책보다는 이상한 논리의 자료가 지배를 하고 있어서... 2 서마지기 2020.09.25 926
123 아날로그 증폭기의 A급, B급, AB급 앰프????????   증폭기는 입력 신호를 필요에 따른 모양으로 신호를 키워서 다른 필요한 곳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전자회로입니다. 모든 것은 전자공학적인 사실을 바탕으... 3 서마지기 2020.09.25 1341
122 아날로그 증폭기의 A급, B급, AB급 앰프????????(여기를 열지 마시기를 어떤 분의 행폐부리는 댓글의 전시장입니다) &quot;기술적인 내용이나 과학적인 근거를 가진 내용이 아닌 댓글은 사양합니다.   특히 들어보니 어떻더라, 누가 뭐라고 하더라, 소리는 돈대로 간다 는 등등의 호구... 10 서마지기 2020.09.17 578
» 오디오의 소리차이 - 무엇이 과학이고 무엇이 엉터리인가?   1) 30년간의 검증과정에서 소리 좋은 것으로 인정받고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스피커케이블 2) 제대로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이론과 수치상 1000원짜리 전기줄과 ... 12 Eroica 2020.08.11 1392
120 오디오용 전깃줄 이야기에서 단골 메뉴로 나오는 skin depth 이야기   Skin depth에 관해서는, &quot;구리 같이 전깃줄로 사용하는 금속에서는 20kHz에서 skin depth가 0.5mm정도이고, 지름 1mm 이하의 오디오용 전깃줄에서는 skin depth... 14 서마지기 2020.07.23 1143
119 여러 가닥의 구리줄을 꼬아 짜기로 만든 스피커선과 일반 PVC 전선과의 비교????   어떤 스피커용으로 만들었다는 전깃줄을 천상의 물건과 같은 존재로 여기며 이 스피커선의 소리를 안 들어봤으면 말을 마세요 라고 하며 중음이 어떻고 저음이 ... 5 서마지기 2020.07.20 1191
118 2대전 독일은 릴테입데크를 만들었습니다 실물 동영상입니다   믿을수 없을 정도로 고음질이군요  1 김용호 2020.07.16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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