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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에 살며 농부입니다
이곳에 시인들이 많은 것같아 배우고 싶어 왔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얻고 싶습니다
추천
비추천
환영합니다. 제가 태어나서 자란곳이 태백입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옥계나 망상 해수욕장을 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음악과 더불어 즐거운 생활 하십시오.
뵈올 시기가 기다려집니다
비가 쏟아지면 농부의 쉬는 날이라 그 때 달려 가겠습니다
환영합니다.
제가 태어나서 자란곳이 태백입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옥계나 망상 해수욕장을 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음악과 더불어 즐거운 생활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