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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정(皓亭) |
2018-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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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이야기> 강렬한 색과 붓질로 감정과 기억을 화면에 구축한 추상표현주의 화가 Joan Mitchell
조안 미첼 Joan Mitchell, 1925년 ~ 1992년, 미국 시카고 출생 감정을 색과 몸짓으로 밀어 올린 작가 형태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흔적을 화면 위에 남긴 화가 강렬한 색과 붓질로 감정과 기억을 화면에 구축한 추상표현주의 화가 조안 미첼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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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이야기> 무엇을 표현하느냐보다 어떻게 존재하느냐를 묻는 작가 이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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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환, 1936년 ~ , 경상남도 함안 출생 ‘그리는 행위’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 작가 무엇을 표현하느냐보다 어떻게 존재하느냐를 묻는 작가 존재와 관계를 최소한의 행위로 드러낸, 모노파의 이론적 중심 작가 이우환의 작품을 보면 너무 단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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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이야기> '달과 수묵' 류재춘
류재춘 '달과 수묵' 법고창신은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뜻으로, 류재춘 화가의 작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미학이자 예술 철학이다. 이는 단순히 과거의 전통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전통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그 안에 오늘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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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이야기> 황금과 장식, 상징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생명의 본질을 시각화한 상징주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구스타프 클림트 1 862년 ~ 1918년, 오스트리아 빈 출생 ‘아름다움’을 가장 화려하게 표현하면서도 그 안에 인간의 본질을 깊이 담아낸 작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욕망, 생명, 죽음까지 포함한 상징의 세계를 구축한 화가 황금과 장식, 상징을 통해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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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이야기> 안경을 통해 세상을 탐구하는 이은황|
이은황 안경은 타인의 시선을 차단하는 방어막인 동시에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다. 작가는 어린 시절의 페르소나였던 안경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보고, 어떻게 기억하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은황은 자신을 '무의식의 언어를 번역하는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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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이야기> 현실의 재현을 넘어, 인간 내면과 상징을 시각적으로 구조화한 상징주의 화가 오딜롱 르동
오딜롱 르동, 1840년~ 1916년, 프랑스 보르도 출생 눈으로 보는 세계가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보이지 않는 심리 세계를 다룬 작가 단순히 대상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 무의식, 상징을 시각화한 화가 현실의 재현을 넘어, 인간 내면과 상징을 시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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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이야기> 조각을 대상에서 공간으로 전환시킨, 미니멀리즘의 핵심 조각가 칼 안드레
칼 안드레 Carl Andre, 1935년~ 2024년, 미국 매사추세츠 퀸시 출생 형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간을 경험하게 만든 작가 조각을 대상에서 공간으로 전환시킨, 미니멀리즘의 핵심 조각가 칼 안드레의 작품을 보면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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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이야기> 팝아티스트 짐 다인
짐 다인 짐 다인은 팝아트의 주변인이 아니라, 그 안에서 가장 사적인 언어를 끝까지 밀고 간 작가다. 하트와 가운, 공구와 피노키오는 그의 표지가 아니라 그의 자화상이다. 그리고 그의 그림은 늘 “완성”보다 “생성” 쪽에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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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이야기> 색으로 기억을 그린 화가, 일상을 가장 아름답게 만든 시선의 작가 피에르 보나르
피에르 보나르 (Pierre Bonnard, 1867–1947) 색으로 기억을 그린 화가, 일상을 가장 아름답게 만든 시선의 작가 우리는 보통 대상을 보고 그림을 그립니다 하지만 보나르는 다릅니다 그는 눈으로 본 것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기억 속에서 다시 꺼내 그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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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이야기> 조용히 바라보기 안소희
안소희, 조용히 바라보기 대표작 〈우리를 위한 연주〉에는 피아노를 연주하는 여성과 곁에 함께 있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서로 닿아 있지만 같은 곳을 바라보지 않고, 함께 있지만 완전히 하나가 되지는 않는다. 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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